더불어樂노인복지관과 함께 「노인 인식 개선 캠페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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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사회복지상담학과 조교
- 등록일2023-06-16
- 조회수57
- 노년기 세대인 ‘선배시민’과 청년 세대인 ‘후배시민’과의 소통과 이해의 장 마련
광주여자대학교(총장 이선재) 재학생, 지역주민이 더불어樂노인 복지관 선배시민 공연봉사단과 함께 10월 12일 수요일 광주여자대학교 잔디운동장에서 「노인 인식 개선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캠페인을 통해 노인에 대한 인식도를 파악하고 세대 간 소통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노년기 세대인 ‘선배시민’과 청년 세대인 ‘후배시민’과의 이해의 장이 마련됐으며, ‘선배시민 공연봉사단’의 공연봉사활동을 통해 돌봄의 대상인 ‘노인’이 아닌 돌봄의 주체인 ‘선배시민’으로서 액티브 시니어(Active senior)적 이상향을 정립했다.
노년기 세대와 청년 세대의 세대 간 격차를 줄임과 동시에 단순하게 돌봄의 대상으로서의 ‘노인’이 아닌 돌봄의 주체가 되는 ‘선배시민’상을 확립하고 지역주민과 후배시민들에게 ‘노인은 老人(늙은 사람)이 아닌 KNOW人(아는 사람)이다!’라는 의미를 알리며 자리가 되었다.
본 행사에 참여한 사회복지학과 재학생 1학년 최*영 학생은 노인 인식 개선 캠페인을 통해 "입학 전 갖고 있던 노인에 대한 생각을 깨고 선배시민으로서 배울 점이 있다는 것을 느낀 뜻깊은 시간이었다"라고 전했다.
더불어樂노인복지관 운영위원장으로 활동하며 본 행사를 함께 진행한 손명동 교수는 “어르신 당사자 및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노인에 대한 인식 정도를 파악하여 추후 노인 인식 개선 캠페인 및 교육의 질을 높이는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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